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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노래미,광어등의 고패질요령
놀내미 
2009-09-22 18:54:21

★우럭,광어.놀내미의 고패질요령
=======================

개우러기 철을 맞이하야 새로이 입문하시는 초보님들을 위하야 본인이 경험에서 얻은 고패질 요령을 올려볼까 합니다.

이글은 정설이 아니며 단지 필자가 십 수년간 경험에서 얻은 느낌을 토대로 한것을 알리며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우럭

  ㄱ.침선낚시나 어초는 선장께서 알려준 높이를 꼭 기억하며,
      침선이나 어초를 타고 넘어서 입질을 유도하는것두 바람직 하다
      허지만  어디 그게 쉬운 일이련가??
      허구헌날 채비를 뜯기지 않으면 심지어 본줄까지 날아가 버림이 한두번 아닐것같은
      생각이 드는디,,,
      그래서 해저에 침선이나 어초높이 보다 0.5M 줄을감고 입질을 기다림이 좋을것같다



  ㄴ.일단 어초나 침선에 진입하면 고패질을 멈추고 긴장속에서 입질을 기다리고
      첫입질이오고 훅킹되었다 싶으면 4~5초기다려 쌍걸이를 기다림도 좋을것 같다.
      어렵고 파곤한게 어초나 침선낚시다
      실전에서 여러번 경험하여 수없이 채비를 헌납하고 터득하는 길만이
      어초낚시의 고수가 되는 지름길 일 것 같다.



  ㄷ.여밭에서는 2~3단 편대채비가 유리하며 고패질을 30cm 정도로
      아주 느릿느릿하게 해준다.(단;글밭이 험할땐 고패질 高.低를 조절한다.)



  ㄹ.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흰살이 드러나와 괴기의 시각효과를 노리며
     꼴뚜기나 작은 주꾸미는 대그빡을 위로걸쳐 끼우고
     미꾸리는 아래턱에서 윗턱으로  뇌를 손상시키지 말고 되도록이면 살려서 꿴다.
     미꾸리가 바늘에서 잘 이탈하지 않게하려면 먼저 미꾸리를 꿰우고 그다음에 오징어를
     꿰면 미꾸리는 조금은 오래 살아서있고 절대로 바늘에서 도망가지 않는다,



  ㅁ.일단 괴기가 훅킹이 되었으면 천천이 올린다. 급하게 올리다 애써잡은
      괴기가 떨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해서는 안 될 것이다.


    

2.광어

  ㄱ.침선채비나 편대채비나 바늘은 쇠추 밑 30cm정도가 좋으며
      고패질은 10cm정도로 아주 천천이 바닥에서 끌다싶이 한다.



  ㄴ.미꾸리 꿰는요령은 우럭과 동일하고 웜 종류는 살아서 움직이는것과 같은
      액션을 주는게 훨씬 유리하다.



  ㄷ.광어 잇빨은 상당히 날카로우니 바늘을 분리하지 말고 목줄을 절단한다.




3.노래미

  바늘이 작을수록 훅킹이 잘되며 미끼 또한 바늘길이보다  1~2cm가 넘어서면 불리하다
  고패질 요령은 광어와 거의 비슷하다.

  물론 오징어나 미꾸리를 물고 올라오는 大노래미도 있다.
  미끼는 갯지렁이가 단연 우세하나 더운날 보관이 쉽지않다

요즘은 인조 갯지렁이(버클리社)가 있는데 실물과 아주 흡사하며
바늘에 맞게 절단하여 사용해도 무관하다.



아무쪼록 개우러기 씨즌을 맞이하야 낚시를 입문하시는 초보님들께 도움이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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